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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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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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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 어디서나 누리는 도자·공예문화”…한국도자재단, 문화확산 사업 추진]]></title>
       <link>https://weeklywhy.kr/435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72231467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한국도자재단이 경기도 전역에 도자·공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생·생(自‘生’相‘生’) 도자·공예 문화확산’ 사업을 추진한다.</p><p> </p><p>이번 사업은 도자·공예인이 주체적으로 기획한 참여형 문화콘텐츠를 지원함으로써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취약계층과 소외 지역까지 도자․공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사업은 ▲경기도 도자문화축제 육성지원 ▲경기도 공예주간 ▲찾아가는 도자·공예문화 나눔 등으로 구성된다.</p><p> </p><p>‘도자문화축제 육성지원’은 경기도 28개 시군 지역 축제와 연계한 참여형 도자문화 프로그램과 도예단체가 주도하는 독립형 도자문화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민 참여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 확대에 중점을 둔다.</p><p> </p><p>‘공예주간’은 도자·공예인이 직접 기획하는 생활밀착형 공예 문화 콘텐츠를 지역 축제와 연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민·지역·공예인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공예 문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p><p> </p><p>‘찾아가는 도자·공예 문화 나눔’은 문화취약계층과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도자공예 체험과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 전역에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경기도자비엔날레 홍보와 연계해 운영하며, 도민 문화격차 해소와 선순환 문화복지 구조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p><p> </p><p>특히 기존 기관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도자·공예인이 직접 문화를 생산하고 도민과 함께 나누는 ‘자생(自生)’과 ‘상생(相生)’의 ‘생·생(生生)’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할 예정이다.</p><p> </p><p>재단은 이번 사업 통합공모를 5월 25일까지 진행하며, 총 3억 5천만 원 규모로 38건 내외 도자·공예단체를 선정해 지역 축제 및 문화행사 운영비 일부를 지원한다.</p><p> </p><p>지원 대상은 경기도 소재 5인 이상 도예·공예 단체 또는 한국도자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단체이며, 선정 단체는 사업비의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단, 이천·광주·여주 등 도자특화지역은 제외된다.</p><p> </p><p>공모 접수는 전자우편(439@kocef.org)으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p><p> </p><p>지원 사업 및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확산팀(031-645-0653)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 어디서나 도자·공예 문화가 주는 일상의 가치를 도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도자·공예인이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콘텐츠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2:1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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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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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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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X롯데마트, 경기도 우수기업 브랜드 기획전. 최대 50% 할인]]></title>
       <link>https://weeklywhy.kr/435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72308285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주식회사가 롯데마트와 손잡고 5월 한 달간 ‘경기도 우수기업 브랜드전’ 기획전을 진행한다.</p><p> </p><p>행사 기간 롯데마트 전 지점에서 밀폐용기, 멀티 팬 등 경기도 중소기업 총 15개 사의 50여 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p><p> </p><p>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킴스클럽, 롯데마트 등과 총 7번의 오프라인 기획전을 진행해 거래액 약 11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1억 원 이상 달성 기업은 26개에 달한다.</p><p> </p><p>우종민 경기도주식회사 상임이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는 물론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의 인지도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2:1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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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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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한전,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본격화. 실무협의체 가동]]></title>
       <link>https://weeklywhy.kr/435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7253579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공동건설’ 사업의 성공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가졌다.</p><p> </p><p>경기도는 7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실무협의체 킥오프(Kick-off)회의’를 열고 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 건설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도로정책과와 한국전력공사 전력망입지처장, 경인건설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도 318호선 용인~이천 반도체클러스터 연계 노선 추진방안을 중심으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을 위한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p><p> </p><p>양 기관은 도로-전력망 통합 기본설계 발주시기와 건설 착수시기 등에 대해서도 협의했으며, 향후 실시협약 체결을 목표로 세부 협약사항을 지속 조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건설비용 정산방식과 단계별 역할 분담 등을 포함한 협약안을 검토하고, 구체적인 협약 체결 시점과 추진 일정도 논의했다.</p><p> </p><p>이번 회의는 지난 1월 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체결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방도 건설과 전력망 구축 계획을 공유하고, 지방도 318호선을 활용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대 전력망 공동 구축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p><p> </p><p>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대규모 전력 수요가 요구되는 국가 전략산업으로, 전력공급 기반을 적기에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이에 따라 도로 건설과 전력망 구축을 연계한 공동건설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p><p> </p><p>경기도와 한전은 앞으로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비용분담과 역할 정립 등 주요 쟁점을 구체화하고, 공동건설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p><p> </p><p>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것은 중복투자를 줄이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방식”이라며 “양 기관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사업을 뒷받침하는 선도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2:1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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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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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반려마루 여주와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 위해 협력]]></title>
       <link>https://weeklywhy.kr/435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71315177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 대표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 여주’와 신세계사이먼 최대 쇼핑몰인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p><p> </p><p>경기도와 신세계사이먼은 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경기도 반려동물의 날’(5월 어린이날 주 토요일)을 맞아 ‘올바른 반려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해 ‘사지 않고 입양하는’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살기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p><p> </p><p>여주 프리미엄아울렛 방문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반려마루 여주의 시설과 문화교육·행사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반려마루 보호동물 사회화 활동과 입양 홍보 등 공익을 위해 아울렛 인프라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p><p> </p><p>특히 양 기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공간을 활용해 반려동물 입양 홍보와 펫티켓 교육 등 공동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존중과 올바른 반려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상호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연계 서비스 발굴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p><p> </p><p>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반려동물 친화 환경을 확산하고 반려문화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편의를 증대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반려마루(여주)는 경기도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지문화시설로 입양·교육·행사 뿐만 아니라 야외놀이공간, 산책로 등 도민 누구나 반려견 동반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동물보호복지플랫폼(animal.gg.go.kr)이나 반려마루 누리집(banryeomaru.kr)을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전화는 반려마루 여주(031-881-1800)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2: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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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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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와 젠더폭력 예방·위기대응 협력]]></title>
       <link>https://weeklywhy.kr/435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75232593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이 7일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주배경 도민의 젠더폭력 예방 및 위기 대응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p><p> </p><p>이번 협약은 전국 거주 외국인의 약 34%(73만4,495명)가 밀집한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 언어 장벽이나 문화적 차이, 체류 자격 문제 등으로 인해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주배경 피해자를 위한 ‘공백 없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p><p> </p><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주배경 특화 피해지원 시스템 구축 ▲선제적 홍보를 통한 사각지대 발굴 ▲이주민 인권 보호 공동 대응 등 실질적 협력 과제를 통해 이주배경 도민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p><p> </p><p>뿐만 아니라 대응단은 피해 발생 시점부터 사후 관리까지 공백 없는 지원을 실현함으로써, 이주배경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p><p> </p><p>김혜순 대표이사는 “이주배경 피해자는 제도적 정보 부족으로 위기 상황에서 고립되기 쉽다”면서 “이번 협약이 도내 이주배경 도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젠더폭력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한편 양 기관은 실무협의를 통해 이주민 피해 지원과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젠더폭력 근절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2: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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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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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 휠체어 등 이동 보조기기 이용 장애인 160명 대상 맞춤 가방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s://weeklywhy.kr/435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0019951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와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이동 보조기기 사용자의 외출 편의와 일상생활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거주 등록 장애인 160명을 대상으로 ‘2026 이동 보조기기 맞춤 가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p><p> </p><p>이동 보조기기 맞춤 가방은 기성품 휠체어용 가방 6종 중 하나를 제공하거나 개인의 특성에 맞춘 가방을 직접 제작해 지원한다.</p><p> </p><p>특히 산소호흡기 등 특수 의료 장비를 상시 휴대해야 하는 중증 호흡기장애인 등 사용자의 신체 기능과 이동 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완전히 개인화된 맞춤형 가방을 제작한다. 물품 낙하를 방지하고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이동의 안전성과 타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다는 구상이다.</p><p> </p><p>기존에는 휠체어나 전동스쿠터 등 이동 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은 자신의 사용 환경이나 기기 특성에 맞는 가방을 구하기 어려워 큰 불편을 겪었다. 마땅한 전용 수납공간이 부족해 무릎 위에 가방을 올려두거나 등받이와 발걸이에 임시로 걸쳐두는 경우가 잦았다. 이러한 사용 방식은 이동 중 물품이 떨어지거나 운전 시야를 가리고, 손 사용을 제한해 크고 작은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원인이 됐다.</p><p> </p><p>지원 대상은 지체 및 뇌병변, 척수, 호흡기 장애인 등 도내 거주하며 수동 및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휠체어형 유모차 등을 사용하는 장애인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60명이다.</p><p> </p><p>신청은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비롯해 우편, 방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다. 신청 시 장애인증명서와 경제사항증명서, 현재 겪고 있는 불편 사항 및 기기 사용 사진 등을 제출해야 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하면 소득 수준 등을 고려해 대상을 선정한다. 2023년과 2024년에 같은 지원을 받은 수혜자는 이번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기존 지원사업에서 나타난 이용자 불편과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개선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2: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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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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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안양시]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연 최대 150만 원 지급…11일부터 접수]]></title>
       <link>https://weeklywhy.kr/435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5/20260508335451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양시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인정해 지원하는 ‘2026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 신청을 오는 11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받는다고 8일 밝혔다.</p><p> </p><p>지원 대상은 11일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예술인으로, 개인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1인 기준 월 307만 7천86원) 이하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 활동 증명이 유효해야 한다.</p><p> </p><p>대상자로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연 150만 원 이내의 지원금이,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시는 오는 7~8월 중 1차분을 우선 지급하고, 10월 중 2차분을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도 재정 상황에 따라 2차분 지급 시기 및 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p><p> </p><p>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이나 'K-ART 청년 창작자 지원금' 수혜자, 19세 미만, 성희롱·성폭력 관련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부터 ‘K-ART 청년 창작자 지원금’ 수혜자가 제외 대상에 추가된 만큼 신청 전 주의가 필요하다.</p><p> </p><p>신청은 ‘경기민원24(gg24.gg.go.kr)’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안양시청 문화관광과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대리인의 경우에는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문화관광과(031-8045-5593)로 문의하면 된다.</p><p> </p><p>시 관계자는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은 시민의 풍요로운 문화 생활로 이어진다”며,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2: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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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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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참여자 모집…35~59세 미취업 여성에 구직활동비 지원]]></title>
       <link>https://weeklywhy.kr/435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60517619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 도내 35~59세 미취업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2026년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참여자 300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p><p> </p><p>‘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출산·육아·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을 비롯한 미취업 여성에게 구직활동지원금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 진입과 고용 안착을 돕는 사업이다.</p><p> </p><p>지원 대상은 적극적인 구직 의사가 있는 35세~59세 미취업 여성으로,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한다.</p><p> </p><p>참여자는 소득구간, 미취업기간, 경기도 거주기간 등을 반영한 정량평가와 구직활동계획서 등에 대한 정성평가를 거쳐 총점이 높은 순으로 선발되며, 최종 선정자는 6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p><p> </p><p>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취·창업을 위한 학원비, 자격증 취득비, 교재 구입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직활동비를 경기지역화폐로 월 40만 원씩 3개월간,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p><p> </p><p>이와 함께 사업 참여 기간 동안 ▲취업특강 ▲입사지원서류 컨설팅 ▲심리·고충상담 ▲취·창업 상담 ▲취업교육 등 단계별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해 취업역량 강화와 취업정보 접근성 제고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p> </p><p>신청을 희망하는 도내 미취업 여성은 잡아바어플라이(apply.jo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p><p> </p><p>이밖에도 경기도는 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도내 29개소의 여성새일센터를 운영해 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등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 </p><p>박연경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참여자들이 취업역량을 높이고 취업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해 스스로 취업의 문을 통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대표번호(1522-3582) 또는 경기도 누리집(gg.go.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8 07:0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1075' url='http://www.weeklywhy.kr/data/weeklywhy_kr/bigimg/202604/20260416051761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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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자립지원 정보를 한눈에…경기도, ‘자립지원 포켓북’ 제작]]></title>
       <link>https://weeklywhy.kr/435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60610488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 예정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립지원 포켓북’을 제작해 17일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한다.</p><p> </p><p>이번 포켓북은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종료 예정아동의 주거·일자리·금융·교육 등 자립 과정 전반에 걸친 197개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정리하고 정책별 지원 대상,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주요사업으로는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 ▲자립지원정착금 및 자립수당 ▲자립준비청년 주거 지원사업 ▲취업역량강화 지원 ▲멘토-멘티 함께서기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지원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이 있다.</p><p> </p><p>도는 17일부터 포켓북 1,500부를 도내 자립준비청년과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에 배포하고, 경기도 누리집(gg.go.kr)과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누리집(www.ggjarip.or.kr)에도 게시한다.</p><p> </p><p>오명숙 경기도 아동돌봄과장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켓북이 정책과 청년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안내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 경기도는 홀로서기에 나선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 58명의 전담인력을 배치, 개인별 맞춤형 사례관리와 다양한 도 자체자립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18 07:0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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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1076' url='http://www.weeklywhy.kr/data/weeklywhy_kr/bigimg/202604/202604160610488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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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농업기술원, ‘가정용 다육식물 재배기’ 개발. 실내 햇빛·환기 부족 문제 해결]]></title>
       <link>https://weeklywhy.kr/435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6084527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농업기술원이 실내에서도 다육식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가정용 생육상(식물 재배 장치)’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p><p> </p><p>실내에서 다육식물을 키울 경우 햇빛 부족과 환기 문제로 줄기가 길게 늘어지는 ‘웃자람’ 현상이나 잎 색이 변하는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p><p> </p><p>농업기술원이 2024년 다육식물을 키운 경험이 있는 사람 1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 이상이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고 있었으며, 대부분이 ‘햇빛 부족’과 ‘환기 불량’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p><p> </p><p>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다육식물 생육 조건에 맞는 빛과 공기 흐름을 제공하는 식물 재배 장치를 개발했다.</p><p> </p><p>먼저 다육식물 생장에 적합한 적색과 백색 LED를 3대 2 비율로 혼합한 조명을 적용해 웃자람을 줄이고 잎 색 변화를 최소화했다. 또 내부에 환기팬을 장착해 공기 순환을 유도함으로써 잎 수가 늘어나는 등 생육 개선 효과를 도모했다.</p><p> </p><p>제품은 가벼운 구조로 제작해 가정에서도 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타이머 기능을 통해 조명 시간과 밝기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p><p> </p><p>농업기술원은 ‘식물 재배기’로 지난 1월 디자인 출원을 마쳤으며, 하반기 ‘선인장다육식물전’에서 일반에 공개하고 관련 업체에 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p><p> </p><p>정윤경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은 “실내에서도 다육식물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 것이 이번 개발의 핵심”이라며 “기술 이전을 통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8 07:0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570' url='http://www.weeklywhy.kr/data/weeklywhy_kr/bigimg/202604/202604160845279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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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자미술관, 작가와 함께하는 ‘마음 의식’ 전시연계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eeklywhy.kr/435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609236000.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선， 마음의 기화， 2026     </p></td></tr></tbody></table><p> </p><p>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2026 기획전 ‘흙과 우리 사이에 놓인 것들’ 과 연계해 관람객이 작가와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마음을 태우는 시간-마음 의식’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참여형 전시의 개념을 확장해 관람객의 행위가 작품의 일부가 되도록 구성됐으며, 기억을 쓰고 엮고 태우는 과정을 통해 작품이 완성되는 경험을 제공한다.</p><p> </p><p>운영 일정은 4월 25일, 5월 30일, 6월 27일 총 3회 진행되며, 회차별 25명 내외로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만 7세 이상이다.</p><p> </p><p>프로그램은 참여 작가 김선의 ‘마음의 기화’ 작업과 작가의 작품 세계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기억과 감정, 애도의 언어를 종이에 기록해 도자에 엮고, 야외 공간에서 태우는 의식에 참여한다. 태움의 과정을 거친 결과물은 전시장에 다시 전시되며, 개인의 기억은 공동의 기억으로 확장된다.</p><p> </p><p>참여 방법은 경기도자미술관 누리집(gmocca.org)을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p><p> </p><p>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의 핵심 개념을 관람객의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개인의 기억이 공동의 의미로 확장되는 과정을 경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문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18 07:0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498' url='http://www.weeklywhy.kr/data/weeklywhy_kr/bigimg/202604/202604160923600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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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국방부와 2026년 상반기 군(軍)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발전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s://weeklywhy.kr/435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64204769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와 국방부는 16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2026년 상반기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군부대 주둔 지역의 현안 해결과 민·군 상생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p><p> </p><p>이번 상생발전협의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국방부와 경기도, 5개 시·군(고양, 양주, 포천, 성남, 동두천) 안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p><p> </p><p>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는 군사시설로 인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의 안정적 임무 수행 조성을 위해 지난 2023년 6월 실ㆍ국장급 협의회로 출범했다. 국방부 군사시설국장과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고 있다.</p><p> </p><p>2025년도 상생발전협의회에서는 경기도 안건으로 대형산불 대응체계 유지,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 관련 안건 등이 논의되었으며, 국방부의 지원으로 주요 안건이 이행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방부 제안 안건인 지자체 군사장애물 정비 관련 건도 원활히 이행된 바 있다.</p><p> </p><p>이와 같이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경기도는 국방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 내 시·군과는 협의를 통해 군 관련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상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개발을 위한 토지이용 규제 완화 협조 ▲군 소음 보상방안 개선 요청 등 군사시설로 인해 제약을 받아온 지역의 개발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과제들이 논의됐다.</p><p> </p><p>국방부와 경기도는 현안 해결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향후 공동 현장방문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을 강화하기로 했다.</p><p> </p><p>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군부대 주둔으로 인한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과 경기도가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방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18 07:0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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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자치경찰위원회, ‘지역 테마형 범죄예방 환경개선’ 공모]]></title>
       <link>https://weeklywhy.kr/435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72305654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자치경찰위원회가 도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1인 가구와 빈집 밀집 지역, 다중밀집지역과 둘레길, 학교 주변 교육환경 보호구역 등을 중심으로 환경개선을 추진한다.</p><p> </p><p>침입 절도 예방, 야간 안전 확보 등 지역별 치안 현안에 맞춰 범죄 취약지역을 정비하는 범죄예방설계(CPTED) 프로젝트 ‘지역 테마형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으로, 신청 대상은 도내 경찰서,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p><p> </p><p>특히 올해는 예산을 지난해 5억 원에서 7억 원으로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14개 경찰서에서 16개 사업이 접수됐지만 예산 한계로 일부만 반영된 만큼, 올해는 더 많은 대상을 선정하거나 사업별 지원 규모를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위원회는 치안 인프라를 확충하고 사후 관리까지 강화하기 위해 시군 예산 매칭이 확정된 관서에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선정된 관서에는 사업 성격에 따라 최대 2억 원의 사업비가 차등 지원되며, 환경개선 기간은 10월까지다.</p><p> </p><p>김정연 경기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지역마다 치안 수요가 다른 만큼 현장 점검을 통해 시급한 곳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며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4-18 07:0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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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서관, ‘청년기회스튜디오’ 첫 개방. 18일 오픈 스튜디오 데이 개최]]></title>
       <link>https://weeklywhy.kr/435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72340835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서관이 오는 18일 도내 청년 창작가들의 작업 공간인 ‘청년기회스튜디오’를 도민에게 공개하고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는 ‘오픈 스튜디오 데이’를 개최한다.</p><p> </p><p>‘청년기회스튜디오’는 경기도서관 5층에 조성된 디지털 콘텐츠 창작 공간이다. 도내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창작가에게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며, 현재 AI 미디어아트, 웹툰, 애니메이션, AI 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입주 작가 4명이 활동 중이다.</p><p> </p><p>오픈 스튜디오 데이는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평소 공개되지 않던 창작 공간을 도민에게 개방하고, 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행사 당일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자유롭게 스튜디오를 관람할 수 있으며, 작가들이 직접 공간을 안내하고 창작 과정에 대한 설명도 제공한다.</p><p> </p><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 4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프로그램이 있다. 오후 1시부터 미디어아트(김가빈), 웹툰(문효진), 애니메이션(송예진), AI 플랫폼 개발(조성우) 순으로 분야별 작업 방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과 멘토링이 이어진다.</p><p> </p><p>릴레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확인하면 된다.</p><p> </p><p>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청년기회스튜디오는 청년들이 꿈을 펼치는 공간이자,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공유의 장”이라며 “오픈 스튜디오 데이를 통해 도민들이 콘텐츠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 경기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기회와 성장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경기도서관은 앞으로도 전시, 워크숍 등 입주 작가와 도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18 07:01: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950' url='http://www.weeklywhy.kr/data/weeklywhy_kr/bigimg/202604/202604172340835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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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도정복귀 김동연 지사, 추경부터 챙긴다’ 경기도, 제1회 추경 1조 6,237억 원 증액 편성…민생·에너지 중점 지원]]></title>
       <link>https://weeklywhy.kr/435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172427394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지방선거 당내 경선을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김동연 도지사는 오는 20일 도정에 복귀해 추경을 비롯한 민생현안을 챙길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전쟁추경에 대응해 1조 6,237억 원의 1회 추경안을 편성했다.</p><p> </p><p>경기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 13억 원 등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41조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추진한다.</p><p> </p><p>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7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 41조 6,814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 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37억 원 늘어난 규모다.</p><p> </p><p>정 실장은 “고유가 대응, 취약계층 민생안정, 산업피해 최소화 기조의 정부추경을 신속히 뒷받침하고 정부지원에서 빠진 민생 사각지대 지원에 재정역량을 집중했다”고 추경 편성 배경을 밝혔다.</p><p> </p><p>이번 추경은 중동전쟁 장기화로 위축된 도민 생활과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됐다.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과 같은 민생 지원부터,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과 The 경기패스 환급확대를 중심으로 한 도민의 이동권 보장, 유가인상 대응을 위한 농어민 지원,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추진한다.</p><p> </p><p>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1조 6,814억 원은 일반회계 37조 3,378억 원, 특별회계 4조 3,436억 원으로 편성됐다.</p><p> </p><p>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 ▲경기 극저신용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 30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23억 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 10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36억 원 등 1조 1,534억 원이 편성됐다.</p><p> </p><p>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 1,492억 원이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34억 원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도 반영했다.</p><p> </p><p>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7억 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 4억 원 ▲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 2억 원 등 총 13억 원이 편성됐다.</p><p> </p><p>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27억 원 ▲체납자 실태조사 지원 17억 원 ▲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 1억 원 등 총 45억 원이 편성됐다.</p><p> </p><p>예산안은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89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경기도는 이 기간 동안 도의회와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예산안이 확정되면 각 부서별로 집행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정두석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정부추경 예산사업을 반영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이라며 “심의 과정에서 도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고, 심의 절차를 거쳐 예산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4-18 07:00: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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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서관, ‘도서택배서비스’로 포용적 독서복지 체계 구축]]></title>
       <link>https://weeklywhy.kr/435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312700502.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도서택배서비스가 재개됐다.</p><p> </p><p>경기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공공도서관 책을 집으로 배송하는 ‘도서택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p><p> </p><p>도서택배서비스는 임산부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내 생애 첫 도서관’과 도내 등록장애인을 위한 ‘두루두루’ 사업을 결합한 경기도형 맞춤 공공도서관 서비스다. 독서 접근이 어려운 도민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내 생애 첫 도서관’은 월 2회, ‘두루두루’는 월 5회 대출과 반납 왕복 택배를 지원하며, 회당 최대 5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p><p> </p><p>도는 ‘내 생애 첫 도서관’ 이용 대상이 출산 후 12개월 이하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인 점을 고려해, 대상자의 이용 기간을 서비스 중단 기간인 4개월만큼 연장했다. 이에 따라 출산 후 16개월 이하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라면 6월까지 책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p> </p><p>이용을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 회원가입 후 거주지역 소속 공공도서관 승인을 거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p><p> </p><p>윤명희 경기도서관 관장은 “경기도 31개 시군 공공도서관이 함께 참여해 지식정보 접근에서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독서복지를 실현하고 포용적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AI 시대에도 사람이 중심이 되는 광역대표도서관으로서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31 11:0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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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760' url='http://www.weeklywhy.kr/data/weeklywhy_kr/bigimg/202603/202603312700502.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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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법정 관리 사각지대’ 약 8천 곳 실내공기질 개선]]></title>
       <link>https://weeklywhy.kr/435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312530850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법적 관리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 7,796곳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개선 정밀 컨설팅을 한다. 환경이 열악한 149곳에는 곰팡이 제거와 환기장치 설치 등을 지원한다.</p><p> </p><p>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맑은숨터 조성 및 돌봄사업’으로 7,94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p><p> </p><p>도는 우선 7,796곳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컨설팅을 실시한다. 미세먼지(PM10, PM2.5),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총부유세균, 곰팡이 등 6개 핵심 항목을 정밀 측정한다. 단순히 수치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시설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관리 가이드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컨설팅과 별개로 실내공기질이 취약한 149곳을 선정해 ‘맑은숨터’로 탈바꿈시킨다. 벽면 누수 방수 처리, 친환경 벽지 교체, 환기청정기 설치, 배수구 악취 차단 등 실질적인 오염원 제거에 집중한다. 149곳은 지난해 실내공기질 개선 정밀 컨설팅은 받은 9,093곳 가운데 시군이 사업대상지로 추천한 곳을 모아 선정하게 된다.</p><p> </p><p>도는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후 검증도 할 방침이다. 사업 완료 후 공기질을 재측정해 실제 개선 수치를 데이터화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한다는 계획이다.</p><p> </p><p>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맑은숨터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보수를 넘어 기후 격차에 따른 환경 불평등을 해소하고 도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핵심 정책”이라며 “취약계층이 머무는 공간만큼은 미세먼지와 곰팡이 걱정 없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연면적 430㎡ 미만 어린이집이나 1,000㎡ 미만 노인요양시설 등은 법정 관리 규모 미달로 실내공기질 관리 대상이 아니어서 공기질 관리의 사각지대로 꼽히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31 11:05: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506' url='http://www.weeklywhy.kr/data/weeklywhy_kr/bigimg/202603/4510_202603312530850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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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가정의달 앞두고 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 집중 지도·점검]]></title>
       <link>https://weeklywhy.kr/435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312530850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6~17일 2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도내 31개 시군 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를 지도·점검한다.</p><p> </p><p>이번 점검은 효도 선물용으로 빈번하게 유통·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것이다. 도는 전자상거래·통신판매 형태 유통전문판매업체 중 부당표시·광고 이력업체와 올리브영, 다이소 등 건기식 중·대형 판매업체, 2023년 이후 행정처분 이력업체 등을 우선 선정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의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점검반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도 참여한다.</p><p> </p><p>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건강기능식품 판매 행위 ▲건강기능식품 소분 행위(불특정 다수에게 무상으로 제공 행위 포함) ▲허위·과대·비방 표시광고 등 기타 관련법령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p><p> </p><p>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계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p><p> </p><p>정연표 식품안전과장은 “가정의 달을 대비해 건강기능식품이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31 11:05: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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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선택권 넓히고 낙인감 낮추고 …경기도,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가맹점 공모]]></title>
       <link>https://weeklywhy.kr/435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312530850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사용처 확대를 위해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p><p> </p><p>이번 공모는 아동급식카드 사용이 가능한 온라인 가맹점을 확대해 아동이 더욱 다양한 품목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비대면 주문·결제 환경을 넓혀 이용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 친화적인 급식 지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공모 대상은 아동급식에 적합한 다양한 구매 품목을 보유하고, 아동급식카드 사업 목적에 맞는 품목·가맹점 관리가 가능한 온라인 사업자다. 참여업체는 이용자의 선택권 확대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하며, 보건복지부 아동급식 매뉴얼을 준수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갖춰야 한다.</p><p> </p><p>또한 온라인 가맹점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아동급식카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 운영과 함께, 사업 목적에 맞는 품목 관리·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도는 공모 과정에서 이러한 적정성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p><p> </p><p>모집기간은 4월 8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누리집(www.kgcbrand.com)서 신청이 가능하다.</p><p> </p><p>경기도는 아동급식카드의 온라인 이용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결식아동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낙인감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참여기업은 공공사업 참여를 통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 공공가치 창출, 온라인 결제처 확대 등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p> </p><p>오명숙 경기도 아동돌봄과장은 “아동급식카드 이용 아동이 더욱 편리하게 급식 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사용 환경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공공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31 11:05: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506' url='http://www.weeklywhy.kr/data/weeklywhy_kr/bigimg/202603/8491_202603312530850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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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봄나물 121건 검사. 부적합 1건 적발]]></title>
       <link>https://weeklywhy.kr/435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312530850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유통 중인 봄동 등 농산물 121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돌나물 1건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이를 즉시 압류·폐기하고 관계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31일 밝혔다.</p><p> </p><p>봄철은 기온 상승으로 나물류와 엽채류의 출하와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다. 연구원은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되는 봄동, 달래, 냉이 등 봄나물과 최근 3년간 부적합 사례가 많았던 시금치, 상추, 파 등을 포함해 총 25품목, 121건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했다.</p><p> </p><p>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총 475종의 잔류농약을 분석한 결과, 121건 가운데 74건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농약이 검출된 46건은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p><p> </p><p>다만 돌나물 1건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터부포스가 허용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처리됐다. 해당 제품은 즉시 압류·폐기됐으며 관할 기관에 통보돼 행정처분이 진행될 예정이다.</p><p> </p><p>도영숙 농수산물검사부장은 “제철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해 도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31 11:0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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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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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게임 과몰입 청소년 치유, 경기도가 나선다…상담기관 23곳과 손잡아]]></title>
       <link>https://weeklywhy.kr/435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312844407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청소년의 게임 과몰입 치유를 위해 도내 상담 전문기관 23개소와 협력해 상담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게임과몰입 상담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청소년의 게임 과몰입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심리검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보다 협약기관을 3개소 확대해 총 23개 기관이 참여함으로써 상담 접근성과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p><p> </p><p>협약기관으로 선정된 상담 전문기관은 게임 이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최대 14회의 심리상담을 제공하며, 1인당 최대 100만 원의 범위에서 관련 비용이 지원된다.</p><p> </p><p>경기도는 게임 과몰입 상담 품질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자체 개발한 상담 매뉴얼을 기반으로 상담사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p><p> </p><p>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www.gcon.or.kr) 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이후 신청자의 거주지 인근 상담 전문기관으로 연계되어 심리상담과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p><p> </p><p>아울러 올해는 게임뿐만 아니라 청소년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AI 챗봇 등 ‘게임형 AI’ 과몰입에 대한 상담치유 프로그램도 시범 운영한다. 협약기관이 없는 지역의 경우에는 상담사를 파견하는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상담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p><p> </p><p>배영상 경기도 디지털혁신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청소년의 건강한 게임 이용 문화 정착과 심리적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경기도는 AI 과몰입 등 변화하는 콘텐츠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31 11:05: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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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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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베이비부머 농촌 한 달 체험’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eeklywhy.kr/435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3130313595.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15일까지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농촌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p><p> </p><p>체험은 파주 칠중성마을(5개 팀)과 여주 밀머리마을(5개 팀), 가평 달콤한샘마을(10개 팀) 총 3개 지역에서 진행되며, 희망 지역에 일정 기간 머물며 영농 실습과 지역 주민 교류 등을 경험할 수 있다.</p><p> </p><p>모집 대상은 도내 1955~1975년생 베이비부머 세대 가운데 농촌 이주를 희망하는 도시 거주자다. 도시 기준은 주소지가 ‘동’인 경우를 말한다. 단, 운영 마을이 있는 파주, 여주, 가평 3개 시군 거주자는 제외된다.</p><p> </p><p>개인 또는 최대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팀은 부부나 직계가족에 한정된다.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refarmgg.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31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p><p> </p><p>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서류와 면접 평가를 통해 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숙박과 교육프로그램 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귀농귀촌대학과 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심사 가점이 부여된다.</p><p> </p><p>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1800-8114, 내선 1번)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농촌 한 달 체험을 통해 베이비부머 세대가 농촌을 미리 경험하고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31 11:0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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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축산농가 악취예방 시설지원 품목 확대로 축사 환경개선]]></title>
       <link>https://weeklywhy.kr/435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313106306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축산농가의 악취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악취예방 시설지원 사업의 지원 품목을 확대하고 축산환경 개선에 나선다.</p><p> </p><p>도는 2026년 총 16억2,500만 원(도비 2억4,375만 원, 시군비 5억6,875만 원, 자부담 8억1,250만 원)을 투입해 14개 시군 32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저감 장비와 축사 환경개선 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p><p> </p><p>이번 사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악취저감 장비 지원과 함께 악취 감지 및 대응 기능을 강화한 시설을 추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지원 대상은 양돈농가와 가금농가이며, 주요 지원 내용은 ▲암모니아·황화수소 등을 측정하는 악취물질 자동감지 센서 ▲안개분무 장치, 플라즈마 악취저감기, 음수처리장치 등 악취저감 장비 ▲바이오커튼, 쿨링패드, 대기편승 악취저감 시스템 등 축사 외벽 개선 시설 등이다.</p><p> </p><p>이 가운데 플라즈마 악취저감기, 음수처리장치, 대기편승 악취저감 시스템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p><p> </p><p>특히 악취물질 자동감지 센서를 설치하는 농가에는 안개분무 시설을 함께 설치하도록 해, 악취 농도가 일정 수준 이상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축사 내 악취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p> </p><p>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관할 시군에 사업을 신청해 해당 시군에서 내부 평가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다. 경기도 악취저감 컨설팅 참여 농가와 축산환경 개선교육 수료 농가, 주거밀집지역 인근 농가 및 악취 민원 발생 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사업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p><p> </p><p>신종광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축산악취 문제는 축산농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해결해야 할 필수 과제”라며 “악취 예방 시설 지원 품목 확대를 통해 축산농가의 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고, 주민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31 11:0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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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 우수기업에 시설 개선 지원]]></title>
       <link>https://weeklywhy.kr/435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313140212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4월 1일부터 도내 중소기업의 고용환경 개선과 고용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일자리 우수기업 고용환경 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p><p> </p><p>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인증한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복지시설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휴게실, 구내식당, 화장실 등 현장 중심 시설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인력 확보와 장기근속 여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 인증이 유효한 ‘도내 일자리 우수기업’ 또는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시설 개보수 공사 비용의 90% 이내에서 기업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경기도는 총 1억2천만 원 규모로 10개 기업 내외를 지원할 계획이다.</p><p> </p><p>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다. 기업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apply.jobaba.net)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p><p>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중소기업 취업 기피 요인으로 근무환경 문제가 꾸준히 제기된다”며 “전년도 고용환경 개선 지원기업 재직자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8점으로 나타난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근무환경 개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 또는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동반성장팀(031-270-9925, 9749)으로 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31 11:0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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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중동 위기 대응 총력, 경기도 600억 원 특별경영자금 긴급 투입]]></title>
       <link>https://weeklywhy.kr/435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415792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공급한다.</p><p> </p><p>중동 지역의 위기 심화로 수출·수입 차질 등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에 현지 법인(지점) 또는 공장 설립 등을 통해 진출한 기업과 2025년 이후 중동 지역과 수출(납품) 또는 수입(구매) 거래를 하는 기업 중 경영 애로가 발생한 중소기업이다.</p><p> </p><p>구체적으로 ▲융자 한도는 기업 1곳당 최대 5억 원 이내 ▲융자 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조건 ▲은행 대출금리에서 이차보전율 2.0%P 고정 지원한다.</p><p> </p><p>남궁웅 지역금융과장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예상치 못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이 적기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도내 기업의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은 경기신용보증재단 28개 영업점 및 4개 출장소(대표번호 1577-5900) 또는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g-money.gg.go.kr)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3월 26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구체적인 세부 내용은 3월 24일부터 경기도 누리집(gg.go.kr)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5: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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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장애인 자립에 역대 최대 1조 7천억 원 투입… 일자리·주거 촘촘한 지원]]></title>
       <link>https://weeklywhy.kr/435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4639392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가족의 오랜 방임으로 타인과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겪던 지적장애인 A씨는 경기도가 운영하는 ‘장애인 자립주택’에 입주한 뒤, 전담 인력의 도움을 받아 금전 관리와 취미 활동 등을 지원받으며 마을공동체 안에서 요리, 텃밭 가꾸기 등 활기찬 삶을 살고 있다.</p><p> </p><p>#. 녹내장으로 인해 중도 실명한 시각장애인 B씨는 경기도의 심화 직업훈련을 통해 안마 기술을 키웠다. 지금은 사내 복지안마사(헬스키퍼)로 취업해 경제적 자립과 희망을 되찾았다.</p><p> </p><p>경기도가 장애인이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7,74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거주공간, 자립 전·후 생활지원 등 3대 영역 43개 사업을 추진한다.</p><p> </p><p>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시행계획은 ‘장애인 스스로 삶을 선택하는 기회의 경기도’를 비전으로 삼아 지역사회 안에서 온전한 자립생활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 예산은 국비 1조 202억 원, 도비 1,366억 원, 시군비 6,181억 원 등이다.</p><p> </p><p>■ 일자리·소득: 사회참여를 통한 경제적 자립 보장</p><p> </p><p>우선 일자리와 소득 영역에서는 장애인이 경제활동으로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 맞춤형 일자리, 장애인 기회소득 등 22개 사업에 5,822억 원을 투입한다.</p><p> </p><p>구체적으로 행정·복지기관 사무 보조 등에 전국 최대 규모인 공공일자리 5,275개를 제공하고,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을 통해 시군 및 수행기관을 넓혀 중증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895개를 만든다. 직업훈련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직업재활시설 훈련장애인 1,635명에게 1인당 월 16만 원의 기회수당을 지급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과 소득지원을 결합한 ‘장애인 기회소득’과 자산 형성을 돕는 ‘누림통장’도 지원해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향상을 돕는다.</p><p> </p><p>■ 거주공간: 단계별 주거지원으로 지역사회 정착 돕기</p><p> </p><p>독립된 거주 공간 확보를 위한 주거 지원 4개 사업에는 93억 원을 쓴다. 장애 당사자의 특성에 맞는 체험형·생활형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홈, 자립생활주택, 자립주택 등 총 211호를 운영한다. 수요자가 능동적으로 공간과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도우며,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는 초기 정착에 필요한 자립생활 정착금 2,000만 원을 지급해 지역사회 안착을 지원한다.</p><p> </p><p>■ 자립 전·후 생활지원: 지속 가능한 자립 환경 조성</p><p> </p><p>자립 전후 생활지원 영역에서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지원, 발달장애인 자립지원서비스, 활동지원급여 등 17개 사업에 1조 1,834억 원을 투입한다.</p><p> </p><p>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사회 자립 기반을 다지는 장애인자립지원협의체 운영 ▲자립 역량과 사회참여를 돕는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기능 강화 ▲원활한 일상생활을 돕는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발달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센터 운영 및 주간·청소년 방과후 활동 서비스 ▲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CBR) 프로그램 등이 있다.</p><p> </p><p>앞서 도는 지난해에도 맞춤형 일자리 820명, 공공일자리 5,512명 채용을 비롯해 자립 주거 169호 운영에 238명을 지원했고,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 활동 7,677명 지원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p><p> </p><p>이은주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경기도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지원을 위해 올해 1조 7,749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며 “올 한 해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많은 장애인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가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사회·경제적 변화에 맞춘 맞춤형 자립생활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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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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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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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 “거주 안 하는 집의 석면 슬레이트 지붕도 신청하면 철거·수거합니다”]]></title>
       <link>https://weeklywhy.kr/435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29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47575845.png" alt="" width="29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 지원 대상 예시－(훼손방치된 석면 슬레이트 건축물)     </p></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올해를 ‘폐슬레이트 수거의 해’로 선포하고, 거주지인 건축물의 석면 슬레이트 지붕 해체·철거만 지원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거주하지 않고 훼손·방치된 석면 슬레이트 지붕도 적극 철거하는 체제로 한시 전환한다.</p><p> </p><p>과거 지붕재로 널리 쓰였던 슬레이트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특히 농어촌이나 구도심에 흉물스럽게 방치된 빈집의 부서진 슬레이트는 비바람에 깎이며 미세한 석면 가루를 마을 전체로 흩날리게 한다.</p><p> </p><p>문제는 그동안 슬레이트 철거 사업이 철저히 ‘사용 중인 석면 슬레이트 지붕만’ 지원 가능했다는 점이다.</p><p> </p><p>이러한 정책 사각지대를 근본적으로 타격하기 위해 경기도는 올해 한시적으로 ‘폐슬레이트 집중 수거’라는 적극 행정을 펼치기로 했다.</p><p> </p><p>이에 따라 그동안 지원받지 못한 훼손‧방치된 슬레이트 건축물의 소유주는 시군 환경부서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게 됐다.</p><p> </p><p>신청이 접수되면 지자체 또는 위탁기관이 직접 나서 소유주를 찾아 철거 일정 동의를 구하고 신속하게 처리 절차를 밟는다.</p><p> </p><p>집주인의 부담을 덜어줄 철거 비용 지원도 기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과 동일하게 일반 가구는 최대 700만 원(352만 원 이하 소규모 주택 우선 지원)을,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철거 후 지붕 개량 비용 역시 취약계층은 최대 1,000만 원, 일반 가구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p> </p><p>사업의 전문성과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각 시군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실무를 위탁해 일괄 추진한다. 도는 원활한 실행을 위해 지난 17일 한국환경공단,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함께 시군 담당자 대상 실무 교육을 마쳤다.</p><p> </p><p>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전 시군 교육을 통해 현장 혼선을 줄이고 실행력을 높였다”라며 “올해는 폐슬레이트 집중 수거를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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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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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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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 2026년 2기 경기도귀어학교 참가자 모집. 6주 교육·숙식 지원]]></title>
       <link>https://weeklywhy.kr/435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5137192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귀어 희망자의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0일까지 ‘2026년 2기 귀어학교’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p><p> </p><p>교육은 4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6주간 경기도귀어학교와 실습 어가에서 진행된다. 어촌 생활에 필요한 귀어 정책 안내와 어선어업·양식 기술 실습, 어촌 체험 등 현장 견학을 함께 운영해 실제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교육 후반에는 해양레저 관련 중장비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자격증 취득 비용의 50%를 지원해 교육생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p><p> </p><p>지원 대상은 귀어를 희망하는 사람과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면서 어업 또는 양식업을 희망하는 재촌 비어업인이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는 총 17명을 선정해 교육 기간 숙박과 식사 전액을 지원한다.</p><p> </p><p>신청은 4월 10일까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p><p> </p><p>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교육생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귀어에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p> </p><p>귀어학교는 연간 4회 운영되며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눠 단계별 교육을 제공한다. 현재 1기 교육은 17명이 참여해 3월 9일부터 운영 중이다. 교육생들은 어선어업과 양식 실습, 어가 체험 등에 참여하며 귀어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5:00</pubDate>
	   <section></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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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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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도농업기술원, 귀농창업창농반 대상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s://weeklywhy.kr/435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5208596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농업기술원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4월 2일까지 ‘제1기 신규농업인 귀농창업창농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p><p> </p><p>교육 대상은 접수 시작일 기준 경기도민과 귀농·귀촌 희망자다. 프로그램은 ▲농지제도와 주택마련 ▲농업회계 ▲창업자금활용방법 ▲선도농가 현장견학 등이다.</p><p> </p><p>교육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기도농업기술교육센터(화성시)와 우수 농가 현장에서 진행된다.</p><p> </p><p>모집 규모는 총 20명으로, 서울·인천 시민도 지자체 협약에 따라 정원의 5% 이내에서 참여할 수 있다.</p><p> </p><p>접수는 경기도농업기술교육센터(화성시 병점중앙로 289-2)로 현장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nongup.gg.go.kr)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p><p> </p><p>문의 사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031-8008-9401, 94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조정주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지속하겠다”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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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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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50명 모집]]></title>
       <link>https://weeklywhy.kr/435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5250394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p><p> </p><p>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과정은 경기도가 도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직접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올해로 3년째다.</p><p> </p><p>모집 대상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이나 금융교육, 소비자교육 등 강사활동 경력이 있는 경기도민이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p><p> </p><p>도는 교육 참가자를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9일까지 전기통신금융사기 주요 수법 유형과 최신 사례, 금융감독원, 통신사, 은행별 대응 현황을 소개하고 예방 제도를 소개하는 등 교육을 진행한다. 이어 강사별 강의 시연 평가를 통해 우수 강사 30명을 위촉할 계획이다.</p><p> </p><p>신청방법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 회원가입을 하고 오프라인학습 강좌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사과정 선정 결과는 4월 3일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p><p> </p><p>이번 과정에서 위촉된 전문강사에게는 5월 이후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강사로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p><p> </p><p>서봉자 공정경제과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빠르게 진화하면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교육과 홍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과정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 전문강사 30명을 위촉하고 고령자와 청소년 등 3만5,531명을 대상으로 670회에 거쳐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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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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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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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내 손으로 가꾸는 일상 속 정원… ‘시민정원사’ 140명 4월 모집]]></title>
       <link>https://weeklywhy.kr/435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415792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경기도 시민정원사 과정’ 교육생 약 140명을 4월 모집한다.</p><p> </p><p>이번 과정은 정원 가꾸기와 식물 관리, 정원 설계 등 전문 교육을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직접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p><p> </p><p>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30주간 총 12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도가 지정한 7개 내외의 교육기관에서 운영하며, 교육비는 총 90만 원 경기도가 60만 원을 부담하고 교육생이 30만 원을 부담한다. 구체적인 모집 기간과 방법은 교육기관마다 다르므로,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시민정원사 누리집을 참고해야 한다.</p><p> </p><p>교육을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시민정원사 인증’ 공식 자격이 부여된다. 인증을 받은 시민정원사는 마을 정원, 공공정원, 임대주택,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관리가 필요한 대상지에서 정원 조성 및 관리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p><p> </p><p>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앞으로도 정원 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자연과 자연,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 공간과 기능이 연결되는 정원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4:00</pubDate>
	   <section></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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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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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노후주택 집수리 고민 덜어주는 ‘찾아가는 무료 기술자문’ 올해 35곳 추진]]></title>
       <link>https://weeklywhy.kr/435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5436211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소규모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도민들의 집수리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기술자문을 올해는 35곳에서 추진한다.</p><p> </p><p>이 사업은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비전문가인 주민들이 겪는 공사 방법 파악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시공 품질 저하나 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20년 이상 된 공시가격 9억 원 미만의 단독주택은 1천200만 원까지 지원하고, 15년 이상 된 3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 노후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1천6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254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p> </p><p>2023년부터 3년간 15개 시군 총 140곳을 대상으로 건축시공 및 설비 분야 전문가가 집수리 현장에 직접 방문해 단열, 방수, 도장 등 주요 공종과 반지하 침수방지 시설 공사 등에 대한 자문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시군에서 추천한 35곳을 대상으로 기술자문을 추진한다.</p><p> </p><p>천병문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지난 3년간 기술자문을 실시하며 전문가의 자문 하나하나가 도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열악한 주택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수혜자가 만족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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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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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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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한국도자재단,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 개최…23일부터 작품 접수]]></title>
       <link>https://weeklywhy.kr/435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5527533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참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p><p> </p><p>‘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의 계승과 창의적인 공예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 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선 이상 수상작에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 자격이 주어져 전국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p><p> </p><p>출품 대상은 전통 공예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창의성이 결합된 공예품으로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총 6개 분야 작품이다.</p><p> </p><p>참가 자격은 접수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자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 ▲도내 사업장을 둔 공예인 및 기업인 ▲경기도 소재 대학(원)생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p><p> </p><p>접수는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crafts.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소재지 관할 시군 접수처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p> </p><p>출품작 실물 접수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이천)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후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p><p> </p><p>수상 규모는 ▲개인상 부문 100점(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3점, 동상 7점, 장려상 10점, 특선 26점, 입선 52점) ▲단체상 부문 5개 시군(최우수 1곳, 우수 2곳, 장려 2곳)으로 구성되며 상장 및 상패 등이 수여된다.</p><p> </p><p>특선 이상 수상작 48점에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재단은 수상작 가운데 상품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 여주도자세상 쇼핑몰 입점 등 공예인의 판로 지원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p><p> </p><p>경기도공예품대전 시상식은 7월 9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여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7월 19일까지 경기생활도자미술관 1층 전관에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p><p> </p><p>접수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누리집(crafts.or.kr)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cs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과 현대 디자인이 결합된 우수 공예작품을 발굴하고, 공예산업 발전과 판로 확대에 기여하는 자리”라며 “도내 공예인과 학생, 기업 등 많은 창작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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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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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예술영재 창작 역량 키우는 ‘마스터 클래스’ 학생 모집]]></title>
       <link>https://weeklywhy.kr/435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5319807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미래 예술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예술영재교육 프로그램인 ‘2026 예술영재 마스터 클래스 80· 60-hour’ 참여 학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p><p><br /> ‘예술영재 마스터 클래스’는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운영하는 경기형 예술영재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 예술가와 함께 학생의 예술적 잠재력을 발굴하고 진로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이다.</p><p><br /> 특히 올해는 기존 60시간 과정에 더해 창작 중심의 80시간 심화 과정을 신설했다. 심화 과정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작, 발표의 모든 과정을 경험하며 작품 완성도를 높이도록 설계했다.</p><p><br /> ‘80-hour 과정’은 ▲미디어아트 ▲창작뮤지컬 ▲조형·건축 프로젝트 ▲웹툰 등 융합예술 부문으로, ‘60-hour 과정’은 ▲평면조형 ▲입체 조형 ▲도자공예 ▲밴드 합주 등 실기 중심 창작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한다.</p><p><br /> 모든 과정은 마스터·수석강사 2인 체제로 학생 맞춤형 지도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한 ▲주제 중심 탐구 활동 ▲과정 중심 창작 과정 기록 ▲예술 진로 상담 ▲창작발표회 참여 등 예술가로 성장하기 위한 통합적 교육 경험을 제공한다.</p><p><br /> 모집 대상은 경기도교육청 소속 중1~고2 학생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이며,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 실기 영상 등을 바탕으로 선발하고, 과정 이수 시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에 기재된다.</p><p><br /> 참여 희망 학생은 경기학교예술창작소 누리집에서 ‘자기 소개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gyeonggi_schoolart@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p><p><br /> 도교육청은 이번 ‘마스터 클래스’ 예술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창작 중심 예술교육을 강화하고 심화 과정을 통해 학생의 탐구와 표현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 안팎을 연계한 전문예술교육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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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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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지역거점형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 93교 선정]]></title>
       <link>https://weeklywhy.kr/435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5357453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월문초     </p></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6년 지역 거점형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자율운영교’를 선정하고, 지역 특성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상호존중 거점학교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p><p><br /> ‘지역 거점형 상호존중 자율운영교’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공동체 상호존중 가치의 학교 정착과 지역 확산을 위해 초 38교, 중 38교, 고 17교 등 모두 93개 교가 선정됐다.</p><p><br /> 도교육청은 학교가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을 기반으로 구성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학교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교 특성·지역 여건을 반영한 상호존중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내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거점학교 역할 수행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실천이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p><p><br /> 특히 학기 초를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보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상호존중 약속 만들기’를 적극 추진해 신뢰와 협력의 학교문화를 조성한다.</p><p><br /> 도교육청은 자율운영교 운영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학교 현장 중심 운영을 강화하고 상호존중 학교문화가 학교와 지역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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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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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새롭게 단장한 2026 경기온라인학교 본격 가동, 경기도 전역을 잇는 공공 온라인 학습 생태계 구축]]></title>
       <link>https://weeklywhy.kr/435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54417849.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경기온라인학교(https://online.goe.go.kr)’를 새롭게 단장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p><br /> ‘경기온라인학교’는 지역, 학교 규모, 학생 개인 상황과 관계없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시스템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p><br /> ‘경기온라인학교’는 지난 2025년 6월부터 이번 달 9일까지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학습자 수요 기반 강좌 개설, 자기주도 학습 기회 확대, 교육 여건 취약 계층 학습지원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p><p><br /> 2026년 새롭게 적용되는 사항은 ▲수강 신청·이수 관리 시스템 ▲학습 이력·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별 학습 대시보드 제공 ▲실시간 화상 강좌의 최적화 환경 및 상호작용 강화 ▲학습자 수요 기반한 자기주도 온라인 콘텐츠 학습 강좌 확대 ▲통합 운영지원센터의 상시 기술 지원 ▲도교육청 부서·직속기관의 교육 서비스 통합 연계 운영 등이다.</p><p><br /> 특히 올해는 지역과 학교의 여건에 따라 개설이 어려운 강좌나 심화·보충 학습을 온라인으로 제공해 배움의 선택권을 넓히고 학생이 원하는 배움을 언제든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개선했다.</p><p><br /> 도교육청은 경기온라인학교를 통해 경기도 전역을 하나의 학습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br /> 한편 경기온라인학교 제1차 실시간 화상 강좌는 4월 20일부터 운영되며, 문해력 교실, 독서·논술, 수학 기초 클리닉, 코딩, 학습코칭, 과학 융합탐구 등 모두 45개의 강좌가 개설된다. 수강 신청은 경기온라인학교 누리집(https://online.goe.go.kr)에서 4월 1일 17시부터 4월 6일 17시까지 받는다.첨)</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4: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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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시민’, ‘인공지능 윤리’ 인정도서 3종 추가 개발·보급]]></title>
       <link>https://weeklywhy.kr/435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1736576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사의 주도적 수업 설계와 학생 실천 중심 학습 지원을 위한 ‘2026 경기 디지털 시민교육 개발 자료’를 보급한다.</p><p><br /> 이번 자료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학생의 올바른 디지털 시민 역량 함양을 위해 개발됐다. 자료는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 가이드 ▲디지털 시민교육 실천 5분+ ▲디지털 시민교육·인공지능 윤리교육 인정도서로 구성했다.</p><p><br /> ‘2026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 가이드’는 초·중·고 학교급별 특성에 맞춘 수업 방안을 제시해 교사의 학생 발달 단계에 적합한 디지털 수업 설계를 돕는다.</p><p><br /> ‘2026 디지털 시민교육 실천 5분+’는 일상 속 짧은 시간 동안 교육할 수 있는 자료로 매월 학교에 제공한다. 연 4회 가정통신문 형태로 학부모 교육자료도 배포해 학교와 가정의 연계를 강화한다.</p><p><br /> ‘디지털 시민교육·인공지능 윤리교육 인정도서’는 교육감 승인 고시 외 교과서로 2024년~2025년에 보급한 초4·초6 ‘미래를 여는 디지털 시민’과 초6·중·고 ‘슬기로운 인공지능 윤리 생활’과 더불어 2026년에는 교과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예정이다.</p><p><br /> 도교육청은 현장 교사의 참여로 개발한 이번 자료가 디지털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학생들이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p><p><br /> 한편 이번 자료는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내서에 담긴 QR 코드를 통해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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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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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어린이 문해력 성장 지원‘아이두 상상온’ 운영]]></title>
       <link>https://weeklywhy.kr/435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1908878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관장 조중복)이 어린이의 문해력 저하와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관 기반의 통합 문해 성장 지원 모델 ‘아이두(IDO) 상상온(ON)’을 시범 운영한다.</p><p><br />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아이두(IDO) 상상온(ON)’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주도적(I)으로 참여(DO)하여 상상·사고·학습 역량을 켠다는 의미를 담았다.</p><p><br /> ‘아이두(IDO) 상상온(ON)’은 ‘함께(아이와 보호자의 동반 성장)’, ‘이음(읽기·쓰기·말하기·토론의 단계적 연계)’, ‘지속(성장 단계별 연속적 독서 경험)’, ‘확장(가족·도서관·지역사회로의 확산)’이라는 4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기존 사업들을 재구조화했다.</p><p><br />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아이두(IDO) 상상온(ON)’을 통해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성장 단계에 맞춘 4단계 문해 성장 지원 체계로 운영된다.</p><p><br /> 세부적으로는 ▲1단계(유아) ‘책 읽어주는 로봇’, ‘체험형 동화구연’ 등을 통한 듣기·읽기 중심 활동 ▲2단계(초등 저학년) ‘생글생글 독서노트’를 통한 읽기·쓰기 강화 ▲3·4단계(초등 중·고학년) ‘영어독서회’와‘책으로 잇는 생각 샘터’를 통한 말하기 및 심화 토론 활동 ▲확장(가족) ‘가족 독서회’ 및 ‘가족 독서 한마당’을 통한 공동 읽기 및 소통 등 단계별로 고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p><br /> 프로그램별 모집 대상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br /> 조중복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독서는 학업 성취와 직결되는 기초 역량의 핵심”이라며 “‘아이두(IDO) 상상온(ON)’이 평가와 환류를 통해 매년 진화하는 모델이 되어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가 과천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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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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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재건축 후 급증한 보육수요에 대한 어린이집 정원기준 재검토 필요]]></title>
       <link>https://weeklywhy.kr/435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01044503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3월 1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호계동 일대 재건축·재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 증가와 관련해 어린이집 정원 운영 기준의 현실 반영 필요성을 논의했다.</p><p> </p><p>최근 호계동은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면서 영유아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재건축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아동 수가 다시 유입되면서 어린이집 입소 대기와 정원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이다.</p><p> </p><p>실제로 한 가정어린이집은 재건축 영향으로 기존 정원 20명에서 14명으로 축소됐으나, 최근 수요 증가로 입소 요청이 급증했음에도 과거 정원 증원 이력 등을 이유로 추가 증원이 제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이채명 의원은 “재건축 등 외부 요인으로 일시적으로 감소한 정원을 회복하는 것은 ‘증원’이 아닌 ‘정상화’의 문제”라며, “현장의 수요가 변화했음에도 과거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현실과 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p><p> </p><p>또한 ‘정원의 10% 범위 내 1회 증원’ 기준과 관련해 “해당 기준은 특정 시점 이전 시설에 한해 적용되는 사항으로, 모든 어린이집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아울러 가정어린이집 보육면적 기준에 대해서도 “권고사항임에도 사실상 제한 기준처럼 운영되는 부분이 있다”며 “안전과 보육환경을 전제로 하되, 획일적인 기준이 아닌 탄력적인 적용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p> </p><p>이 의원은 “현재 구청에서도 정원 조정을 검토 중인 만큼, 학부모와 아동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판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p> </p><p>이어 “재건축 이후 증가한 아동 수를 고려해 어린이집 정원은 현실에 맞게 조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 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1011' url='http://www.weeklywhy.kr/data/weeklywhy_kr/bigimg/202603/202603201044503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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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선영 의원, 경기도 공무직 임금체계 개선 중간보고회 참석... “현장 목소리 반영 및 실질적 처우 개선 촉구”]]></title>
       <link>https://weeklywhy.kr/435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2124402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월 23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공무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노동조합 간의 굳건한 연대를 강조했다.</p><p> </p><p>이번 중간보고회는 경기도 소속 공무직원의 합리적인 직무분석 및 임금체계 개선안 도출을 위해 추진 중인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노동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p><p> </p><p>김선영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청 내 여러 노동조합 소속 조합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한자리에 모인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며, “결국 얼마나 많은 조합원과 노동자들이 함께 연대하느냐에 따라 합리적인 공무직 근무구조 개선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 </p><p>이어 김 부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단 한 사람의 의견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바로 노동조합 활동의 본질”이라고 전제한 뒤, “각자의 위치에서 의지를 갖고 활동하더라도, 공무직 노동자의 권익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하나로 움직이며 협력하고 소통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p><p> </p><p>용역사 발표 후 질의응답에서 김선영 부위원장은 성과 평가에 따른 보상 방식의 맹점을 예리하게 지적했다.</p><p> </p><p>김 부위원장은 “상위 5%와 하위 10%를 나누어 금전적 보상을 기본급이나 호봉에 누적하여 반영할 경우, 한 번 벌어진 임금 격차는 퇴직할 때까지 회복하기 어렵다”라며, “이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다수 95% 노동자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영구적인 불만을 초래할 우려가 크다”라고 지적한 데 이어 “성과에 대한 보상은 영구적인 기본급 인상이 아니라, 도지사 표창이나 일시적인 포상금 지급 형태로 이루어지는 것이 합리적이다”라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p><p> </p><p>이에 대해 용역사 측은 김 부위원장의 우려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제시된 임금 반영안은 평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초안일 뿐 향후 노사 교섭 과정에서 일시 포상 방식을 포함해 합리적으로 논의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답변했다.</p><p> </p><p>또한 김선영 부위원장은 현장 소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집행부의 책임 있는 조치도 함께 요구했다.</p><p> </p><p>김 부위원장은 “오늘 소방재난본부를 비롯해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면서도, “향후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는 공무직 노동자들이 실제 근무하며 호흡하는 도청 측 실무 부서의 과장이나 팀장 등 책임자가 반드시 배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야 한다”라고 강력히 요청했다.</p><p> </p><p>한편,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 용역’은 노무법인 디와이가 수행을 맡아 공무직 직종·직무 전수조사 및 임금체계 진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9일까지 개선안 도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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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용호 의원,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참석]]></title>
       <link>https://weeklywhy.kr/435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2243548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23일(월)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공직 노동자들의 불합리한 처우 개선과 제도적 협의 기구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p><p> </p><p>이용호 부위원장은 “2024년 공무직 처우 개선 토론회 좌장으로서 ‘공무직 위원회’ 설치를 제안한 지 2년이 지났음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더딘 점은 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히 늦어진 일정을 메우는 요식행위가 아니라, 지지부진했던 제도적 협의를 앞당기는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p> </p><p>특히,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기도 공무직의 초임 임금 수준이 낮지는 않지만, 30년 차에 이르면 타 시·도와 비교해 많게는 2배 가까이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한 진단에 그치지 않고, 장기 근속자들의 불합리한 임금 구조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반드시 담아내야 한다”라고 밝혔다.</p><p> </p><p>이어서 이용호 부위원장은 “직종과 직무에 따른 체계는 존재할 수 있으나, 그 과정에서 부당한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지난 4년간 공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음에도 현장의 체감도는 여전히 낮은 만큼, 이번 용역이 노동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는 주요 분기점이 되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p><p> </p><p>끝으로 이용호 부위원장은 “노동국 내에서도 공무직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있었으나 이제는 결과로 보여주어야 할 때”라며, “공무직 위원회 설치를 통한 상시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 노동자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살피겠다”라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media:content width='760' height='570' url='http://www.weeklywhy.kr/data/weeklywhy_kr/bigimg/202603/202603232243548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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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제3회 가오슝 시티콥(CityCOP)’서 기후적응 전략 발표]]></title>
       <link>https://weeklywhy.kr/435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3104106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1, 대만 가오슝 전시센터(Kaohsiung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된 ‘제3회 가오슝 시티콥(3rd Kaohsiung CityCOP)’에 공식 초청받아, 고양시의 기후위기 대응 성과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들과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대만 가오슝 시가 주최힌 도시 기후행동 국제포럼으로, 세계 여러 도시와 국제기구가 참여해 기후중립 전환과 도시 회복력 강화 전략을 논의하는 고위급 정책 플랫폼이다.</p><p> </p><p>제3회 가오슝 시티콥(CityCOP)의 주제는 ‘모두를 위한 번영하는 도시: 과학 기반 사람 중심의 기후 전환(Flourishing Cities for All: Science-based and People-centered Climate Transitions)’이다.</p><p> </p><p>행사에서는 △과학·데이터 기반 기후정책을 실제 도시 정책과 실행 역량으로 전환하는 방안 △COP30 이후 도시 기후 거버넌스와 회복력 강화 전략 등을 중심으로 도시 사례 발표와 정책 토론이 진행됐다.</p><p> </p><p>사례 발표에서 시는 도시 녹지 확대 정책과 물순환 관리 전략을 결합한 기후적응 모델을 소개했다. 고양시는 다양한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숲과 포켓숲 조성사업, 미세먼지 저감 숲 확대 등으로 도시 녹지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이러한 녹지 공간은 훌륭한 탄소흡수원으로서 도시 열섬 완화, 시민 휴식공간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p><p> </p><p>또 도시 물순환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소개했는데, 공공건물에 적용된 빗물 재이용 시스템, 지하철 역사에서 발생하는 유출지하수를 활용해 도로 온도를 낮추는 도로 냉각 시스템 등이 있다. 또한 GTX-A 등 대규모 지하시설에서 발생하는 지하수를 도시 하천 유지용수와 공원 관수, 도로 냉각 등에 활용하는 물순환 관리 모델을  일산서구부터 적용해 나갈 계획을 공유했다.</p><p> </p><p>빗물 외에 유출지하수까지 활용하고 있는 고양시의 정책은 도시 열섬 완화와 물순환 회복을 동시에 달성하는 통합형 도시 기후적응 모델로 주목받았다.</p><p> </p><p>정재선 고양시 기후환경국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항상 거대한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며 “도시 녹지 확대와 빗물·지하수 활용과 같은 실천을 통해 도시의 자연순환 기능을 회복하고 기후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CityCOP를 통해 고양시의 기후적응 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도시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고양시는 앞으로도 도시 특성에 맞는 기후해결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제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기후적응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한편, 본 행사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서밋 및 엑스포(Smart City Summit &amp; Expo)’의 부대행사로 개최됐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스마트시티 서밋 및 엑스포는 대만 국가발전위원회와 지방정부, 산업계가 협력해 추진하는 국제행사로 매년 전 세계 도시와 기업, 연구기관이 참여해 스마트시티 정책과 디지털·친환경 기술 협력을 논의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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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지역기업 시장 확대 돕는다…  국내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 최대 18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weeklywhy.kr/435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0525638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마케팅을 지원한다.</p><p> </p><p>시는 오는 4월 13일까지 관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내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p><p> </p><p>이번 사업은 전시회 참가를 준비하는 지역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거래처 발굴과 시장 확대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p><p> </p><p>시는 12개 내외 기업을 선정해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홍보물 제작비 등을 기업당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한다.</p><p> </p><p>킨텍스와 협력해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분기별 전시마케팅 교육을 진행하고, 전시회 종료 뒤에는 성과분석 및 성과관리도 진행할 예정이다.</p><p> </p><p>전시회 참가 전후를 아우르는 연계 지원으로 실제 판로 확대 성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p><p> </p><p>지원 대상은 11월 30일까지 국내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으로, 본사 또는 공장이 광명시에 있는 제조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p><p> </p><p>도내 전시회 참가 기업에는 가산점을 부여하고, 최근 같은 사업 지원을 받지 않은 기업을 우선 고려해 더 많은 기업에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p><p> </p><p>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누리집(gm.go.kr) 공시공고란 또는 킨텍스 누리집(kintex.com)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구비서류를 갖춰 이메일(gbesc@kintex.com)로 제출하면 된다.</p><p> </p><p>박승원 광명시장은 “국내 전시회는 지역 중소기업이 새로운 판로를 찾고 시장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기업들이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9개 기업을 지원해 식품, 화장품, 전기·보안, 반려동물용품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의 전시회 참가를 뒷받침하며 지역기업의 마케팅 기반을 넓혀왔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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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입 취약계층 대상 ‘희망보금자리’ 지원 추진]]></title>
       <link>https://weeklywhy.kr/435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4722615.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전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했다.</p><p> </p><p>이번 사업은 새롭게 송정동에 거주를 시작하는 취약계층이 초기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생활필수품을 담은 ‘희망보금자리’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p><p> </p><p>지원 물품은 화장지, 물티슈, 청소용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협의체는 행복식자재마트와 협력해 지원 물품을 체계적으로 마련했다.</p><p> </p><p>행복식자재마트 이관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에 대해 김선영·박진수 송정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새롭게 송정동에 터를 잡는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송정동 지보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3: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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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구리시] 2026년 청년정책 본격화... 52개 사업 90억원 투입]]></title>
       <link>https://weeklywhy.kr/435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543496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청년의 미래를 응원하는 청년 행복도시 구리시’를 비전으로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지난 3월 20일 수립하고, 청년 친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시는 올해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정비해 ▲참여·권리 ▲일자리(취업·창업) ▲복지·문화 등 3개 분야 52개 사업에 총 90억 원을 투입, 청년의 자립 기반 강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참여·권리 분야에서는 청년정책 플랫폼 운영, 청년정책 제안 공모, 청년인재 등록 플랫폼 등 7개 사업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br /><br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내일센터를 중심으로 창업 지원과 공드린주방 운영, 청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자 지원, 청년성장프로젝트 등 14개 사업에 13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취업 준비부터 창업, 사업 안정화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년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복지·문화 분야에는 77억 원을 편성해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행복원가주택 건립, 출산지원금 등 31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의 생활 안정과 지역 정착 여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br /><br />백경현 구리시장은 “청년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책과 현장 체감도가 높은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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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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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군포시] 주정차위반 과태료 고액 체납자에 대한 예금 압류 시행]]></title>
       <link>https://weeklywhy.kr/435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1643191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4월 1일부터 주정차위반 과태료 고액 체납자에 대한 예금압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p><p> </p><p>예금압류 대상자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고액 체납자들이며, 군포시는 이들에 대한 자진납부 독려를 진행한 후 납부하지 않거나 납부의사가 없는 경우 최종 예금압류를 시행할 예정이다.</p><p> </p><p>예금압류는 제2금융권과 증권사를 포함한 시중 모든 금융기관의 계좌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압류가 된 계좌는 인출 및 이체가 금지된다. 또한 압류 이후에도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체납액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강제로 추심될 예정이다.</p><p> </p><p>군포시 관계자는 “납부된 과태료는 교통행정 발전과 교통시설 확충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과태료 체납으로 인한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발적인 납부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p><p> </p><p>과태료 납부는 방문납부, 가상계좌납부, ARS, 위택스www.wetax.go.kr) 등으로 손쉽게 납부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군포시청 차량관리과(031-390-0848)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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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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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김포시] 「우리동네 새단장」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eeklywhy.kr/435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05653263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포시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생활밀착형 환경정비 활동인 ‘우리동네 새단장’을 본격 추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p><p> </p><p>김포시 공원도시사업본부는 지난 19일 봄철을 맞아 유관기관, 공무원, 민간단체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활동은 방치 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인 금포로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공원도시사업본부를 비롯해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김포시지부, 가로청소원 등이 참여해 도로변 및 법면 등에 방치된 불법투기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약 2톤을 수거했다.</p><p> </p><p>특히 이번 정비는 제14회 김포한강마라톤대회를 앞두고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진됐다.</p><p> </p><p>김포시는 올해부터 ‘우리동네 새단장’을 통해 일회성 정비를 넘어 시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p> </p><p>이를 위해 ▲관내 기업 및 금융기관이 책임 구역을 맡아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사회공헌형 환경정비 ▲쓰담 달리기(플로깅) 동호회 및 직능단체와 연계한 참여형 활동 ▲소상공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내 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p><p> </p><p>이미 지역사회 참여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10일에는 김포미래농업청년연구회 청년들이 고촌읍 신곡리 일대에서 쓰담 달리기(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으며, 자연보호중앙연맹 김포시협의회도 사우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는 21일에는 ‘김포시재향군인회’, ‘(사)녹색환경보전협의회’, 28일에는 ‘레드 워킹(Red-walking) 힐링나들이’ 등 지역 단체들이 참여하는 정기 정화 활동도 예정돼 있다.</p><p> </p><p>공원도시사업본부장(두정호)는 “환경정비를 행정 중심에서 시민 참여 중심으로 전환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라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환경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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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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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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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진건 원도심 주차난 해소 본격화… 270면 규모 주차타워 건립 추진   ]]></title>
       <link>https://weeklywhy.kr/435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3425179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남양주시는 진건읍 용정리 원도심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차타워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주차수급 불균형이 지속돼 온 진건읍 원도심의 주차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됐다.</p><p> </p><p>시는 최근 주차수급실태조사를 실시해 해당 지역에 약 270면 규모의 주차공간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진건읍 용정리 781-2번지 일원 펀그라운드 진건 부지를 활용해 주차타워를 조성할 계획이다.</p><p> </p><p>건립 예정인 주차타워는 총사업비 약 350억 원을 투입해 5층 6단 규모로 조성한다. 1층에는 시민들을 위한 문화 및 업무 시설을 배치하고, 2층부터 옥상까지를 주차장으로 구성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주차 기능과 생활편의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할 방침이다.</p><p> </p><p>시는 오는 4월 건축기획용역에 착수해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설계비를 확보하고, 중앙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30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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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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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의회] 김병전 의장, “경쟁보다 배려”… 의장기 체육대회서 강조]]></title>
       <link>https://weeklywhy.kr/435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5941725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3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부천시의회 의장기 체육대회 종합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개막을 알렸다.</p><p> </p><p>이번 개회식은 부천시체육회, 부천시시니어체육회, 부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생활체육인과 종목별 단체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김병전 의장은 대회사에서 “의장기 체육대회는 생활체육인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고 서로 우정을 돈독히 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지나친 경쟁보다 서로를 배려하며 즐겁고 안전하게 경기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p> </p><p>이어 “앞으로 대장동 신도시 개발과 연계해 부족했던 체육시설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천시가 문화도시를 넘어 문화와 체육이 함께 꽃피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번 의장기 체육대회는 파크골프, 배드민턴, 축구, 탁구 등 34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며, 3월 5일부터 3개월간 부천시 전역에서 종목별 일정에 따라 개최된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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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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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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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국토부에 금토2·여수2 공공주택지구 “기반시설 먼저 갖춰야”]]></title>
       <link>https://weeklywhy.kr/435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3/202603230058287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금토2·여수2 공공주택지구 추진과 관련해 교통·교육·공원 등 기반시설이 우선적으로 갖춰져야 한다는 입장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p><p> </p><p>성남시는 금토2 지구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및 기존 금토 공공주택지구와 맞닿아 있어 교통정체가 심각한 지역이며, 여수2 지구 역시 주요 간선도로에 둘러싸인 입지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현재 교통여건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주택공급 확대는 시민 불편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는 만큼, 지하철 8호선 연장 등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포함해 교통·공원·교육시설 등 기반시설 전반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시는 성남금토2 및 성남여수2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 검토의견과 주민 공람공고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지난 19일 제출했다.</p><p> </p><p>또한 분당 택지개발지구에서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른 정비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재건축을 통한 주택공급 확대가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분당 재건축사업과의 연계 및 연차별 재건축 물량제한 철회를 요구했다. 개발 가용지가 부족한 지역 특성을 감안할 때 재건축·재개발 중심의 공급 확대가 보다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점을 제시하고, 고도제한 완화 등 제도 개선 필요성도 함께 전달했다.</p><p> </p><p>여수2 지구 내 분당선 변전소와 관련해서는 우선 이전을 요구하고, 이전이 어려울 경우 지하화를 추진하는 한편 토지이용계획 수립 시 공원·녹지 등으로 활용해 정주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p><p> </p><p>시는 공공주택지구 지정이 정부 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사안인 만큼,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계획 보완과 기반시설 확충, 사업시행 참여방안 마련 및 기존 정비사업과의 연계 등 실질적인 개선방안 도출에 중점을 두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주택공급 확대라는 정책 방향에는 공감하지만, 기반시설 수용능력과 지역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추진에는 한계가 있다”며 “교통·교육·정주환경 전반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전제돼야 하며, 시의 의견이 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3-23 22:12:00</pubDate>
	   <section></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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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weeklywhy@daum.net (이기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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